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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앵커: 서울시가 강북지역을 중심으로 12곳에 뉴타운 개발지구를 추가로 선정했습니다. 김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 ⊙기자: 서울 미아동 일대는 어지럽게 늘어선 낡은 주택들이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돼 왔습니다. 이 일대 19만평이 오는 2012년까지 주거중심의 뉴타운으로 바뀝니다. 서울시가 오늘 추가로 확정한 뉴타운은 주거중심형 10곳과 도심형 2곳 등 모두 12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. 뉴타운지역은 중화동과 답십리동, 아현동, 강북과 신정동, 영등포 등 서남부지역에 고루 지정됐습니다. 민간 주도의 소규모 난개발이 이루어졌던 지역들로 지역 특성에 따라 교육, 상업, 주거기능을 갖춘 자족형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입니다. ⊙김병일(서울시 지역균형 발전추진단장): 다양한 세대, 다양한 계층이 더불어 사는 그냥 주택 공간구조만 정비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커뮤니티를 우리가 만들어주겠다는... ⊙기자: 도시기반 시설은 공영개발로 추진하고 특수목적고와 자립형 사립고를 유치해 주변개발을 유도할 계획입니다. 서울시는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이들 뉴타운지역을 내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합니다. KBS뉴스 김주영입니다.